
RI1FJL. 생전 교신 못해본곳 이 떳다...
저녁식사 포기하고 북쪽으로 서둘러 야기안테나 방향 조준하러..
뛰쳐나가 파이프랜치로 조준점을 잡았다..
다시금 무전기로 뛰어 들어가 전원을 넣고..일발 시동...
스플릿 교신 이라..출력싸움이 아니라...수. 싸움...
소총수 EY 에게는 한방의 희망이 있다. !
주파수 마추어보니. 수신 불가.
필터를 열어보고...수신 시작...전혀 입감이 없다..
+5이상...꽉차게 ..SIDE 신호가 미동부 쪽 에서 들리는데...
아무리 무전기 조정하고 필터 대역폭 까지 열어놔도 입감 이 안된다...
씁쓸하게...
쩝쩝....
힘도 못쓰고 무전기. Turn off.....
이상하다. 일몰시간 이었는데....
EY 잔꾀가 보기좋게 안통하는....KO. KO. 패
더운날..더욱더 덥게 느낀다....
여름밤....헤프닝 으로 나자신 위로를 해본다....
카라필드데이때 DX 터진후. ...엔돌핀이..사그러져 가고 있었는데....
하늘문이 열리길...고대해 본다
헤프닝 때문에 월요일 첵인 도 못하고...죄송...